Tag: BrowserAuto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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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worker는 CPU worker도 I/O worker도 아니었다 — 작업 시간의 꼬리가 만든 용량 경계
browser worker의 병목은 CPU나 네트워크 하나로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계정별 session lock의 force-release가 60일 동안 1,129회 기록된 운영 신호를 출발점으로, browser process·page·proxy·외부 응답의 긴 꼬리가 queue 적체로 이어지는 경로와 용량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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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을 잃지 않으려면 요청을 어디로 보내야 하는가 — affinity와 계정 단위 직렬화
브라우저 세션은 인스턴스의 메모리에 있고, 같은 계정의 로그인·조회·댓글 등록은 서로 영향을 줍니다. Redis affinity로 기존 세션이 있는 인스턴스로 요청을 보내고, REST·메시징·관리 경로를 계정 단위 lock으로 직렬화하며, 소유 인스턴스 장애 때 health check 기반으로 새 세션을 수립하도록 바꾼 과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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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플랫폼 스크래핑 대장정 Part 1: API에서 브라우저 자동화로
API 호출 방식의 한계를 넘어 Playwright 브라우저 자동화로 전환한 여정. CDP(Chrome DevTools Protocol) 통신 구조부터 세션 풀 설계까지, 대규모 스크래핑 시스템의 첫 번째 아키텍처를 설계하며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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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브라우저 자동화 시스템의 메모리 누수 해결기: 3개의 정리 경로가 만든 완벽한 폭풍
50개의 Firefox 브라우저를 동시에 관리하는 자동화 시스템에서 발견한 메모리 누수. Promise.race와 finally 블록이 만든 이중 정리 문제,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까지의 탐구 과정을 기록합니다.